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찬송가 268장 (통 202장)
1)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고 승리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2)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 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3)눈보다 더 희게 밝히는 것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부정한 모든 것 맑히시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4)구주의 복음을 전할 제목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날마다 나에게 찬송주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후렴)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말 씀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마태복음 1:23]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사역의 핵심은 ‘예수님’ 자신에 대한 증명이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자신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본인을 ‘하나님의 아들, 길, 진리, 생명'으로 말씀하셨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죄인 된 사람'의 불신 때문이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가장 강력한 거짓말이 하나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인식할 수 없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식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귀는 하나님에 대한 불신을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가져다 줍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의 질문은 우리 신앙의 현주소를 보게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부터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왜 내 삶은 이렇게 힘들지? 이 행복이 영원할 수 없을까? 결국 끝이 나겠지? 나는 행복할 수 있을까?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엄청난 고통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까? 내 부와 권력을 영원히 누리는 길은 무엇일까?’ 라는 끝이 없는 질문, 이런 질문 앞에 오늘 말씀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함께하기 위해 오셨다’ 바로 임마누엘이 예수님의 정체성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승천하실 때에도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앙은 ‘함께’를 깨닫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기억합시다. 우리들 마음안에 긴장감과 두려움이 있습니까? 마귀가 주는 불심이 몰려옵니까? 풍랑속에서도 늘 함께 하셨던 예수님을 기억합시다. 혈루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여인과 함께 하신 예수님을 기억합시다. 중풍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던 자와 함께하셨던 예수님을 기억합시다. 그 예수님이 우리들의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이 우리의 안정감이 되시며 피난처 되십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늘 함께하십니다! 그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시다.
기 도
좋으신 하나님,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제자로 택하시고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당신께서 날마다 사랑과 격려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깊이 알게해 주시고 사랑하는(000)에게 당신의 중심이 깊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또 제자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나아갈 때 은총위에 은총으로 함께 하여주시고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날마다 지혜가 자라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 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